대표이미지
상호

유쾌유쾌

카테고리 : 소고기구이
주소
강원 동해시 한섬로 126-3 1층
강원 동해시 천곡동 934
문의전화
편의서비스
남/녀 화장실 구분 포장 단체 이용 가능 무선 인터넷 예약 배달 유아의자 주차
운영시간,정기휴무,이용요금 등은 지도보기에서 확인가능
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네이버 지도 보기 지도에서 모든 상세정보 확인가능

블로그 리뷰

동해시 술집 - 천곡동 유쾌유쾌 :: 신선한 육회낙지탕탕이 :: 천곡동으로 이전 오픈했어요 :)

달달한달님씨 블로그 입니다:) #동해맛집 #동해시맛집 #천곡동맛집 #동해시술집 #천곡동술집 #동해시육회 #천곡동육회 #유쾌유쾌 #천곡동유쾌유쾌 #동해시유쾌유쾌 #육회 #육사시미 #낙지탕탕이 #육사시미초밥 #육회비빔밥 #천곡동이전오픈 #번창하세요 #달님씨단골집 2월 12...

[동해 천곡동] 신선한 육회와 뭉티기를 즐길 수 있는 맛집, 유쾌유쾌

리틀방콕 중계점 강원 동해시 한섬로 126-3 1층 ☎️ 0507-1354-3212 문의 필요 동해시 한섬해변 쪽에 있는 유쾌유쾌 동해시를 처음 방문했다! 한섬해변은 여유로워서 방문하기로 했는데 태풍이 온 후 수초로 뒤덮혀서 입수가 불가능한 바다가 됨 아무튼 우리는 ...

동해 술집 - 천곡동 유쾌유쾌 :: 살살 녹는 신선한 한우육회

달달한달님씨 블로그입니다:) 지난 주말, 연애하던 시절부터 자주 가던 유쾌유쾌에 오랜만에 다녀왔다 사실 너무 많이 올려서 쓸까말까 고민하다 오랜만에 다녀온거라 또 올림 100% 한우 암소만 고집하는 천곡동 유쾌유쾌 :) 220723. 토요일 천곡동 찬물래기 앞에 있는 ...

동해 육회 배달 - 천곡동 유쾌유쾌 :: 쫀득하고 찰진 신선한 뭉티기

달달한달님씨 블로그입니다:) 시험을 코앞에 둔 금요일 저녁 복습을 하면 할수록 머릿속에서 뒤죽박죽 럽더기가 편하게 배달 시켜 먹고 공부하래서 오랜만에 배달 ㄱㄱ❣️ 마침 평일이라 며칠 전 다녀왔던 유쾌유쾌에 뭉티기가 있는 날이라 뭉티기를 주문했다 이것도 자주 포스팅했던...

아직 못 먹어봤는데 이 집 어떤가요~?

여기 다녀와보신 분들 많을 것 같은데 먹을만 한가요??...

동해시 윸회 맛집 천곡동 유쾌유쾌 먹고 왔어요

안녕하세요~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이제 낮시간에도 쌀쌀한 감이 없지 않는데요 요렇게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다들 건강관리 잘 하시구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동해시 천곡동 찬물내기 육회 맛집 유쾌유쾌 식사 후기를 포스팅 하겠습니다. ...

동해시 술집 - 천곡동 유쾌유쾌 :: 신선한 대구뭉티기에 소주가 술술 :: 매일 먹고싶은❤

달달한달님씨 블로그 입니다:) 너무 자주 등장하는 집이라 광고 아니냐고 할 것 같지만 광고 아닌 내돈내먹 20201016 올 여름에 뭉티기 먹으러 급하게 가느라 럽더기 빼고 왔어가지고 이번에는 럽더기랑 왔뜸 (뭉티기는 가끔 없는 날도 있어서 미리 전화로 뭉티기 있냐고 ...

동해시 육회 배달 - 천곡동 유쾌유쾌 :: 신선한 육회탕탕이를 집에서 (feat.배달의민족)

달달한달님씨 블로그 입니다:) #동해시육회 #육회탕탕이 #동해시유쾌유쾌 #천곡동유쾌유쾌 #배달의민족 #육회탕탕이배달 #동해시배달음식 #집에서육회탕탕이 #술안주 #혼술 럽더기가 회식하러 갔던 9월의 어느날. 음.. 혼자 밥먹을 때는 입맛이 없다는 핑계로 배달의 민족을 뒤...

동해시 육회 배달[포장] - 천곡동 유쾌유쾌 :: 육회 & 육사시미 포장 :: 집에서 술한잔!

달달한달님씨 블로그 입니다:) 20201225. 금요일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에도 집에만 있으려니 우울증 올 것 같음.. 외식과 싸돌아다니는거 좋아하는 내가. 외식도 못해, 밖에도 못 다녀,,, 너무 지루하고 서글퍼서! 차타고 임원까지 드라이브 다녀왔다! 집에 들어가는 ...

동해 육회 맛집 유쾌유쾌 대박쓰 탕탕이도 같이 먹을 수 있오

동해 육회 유쾌유쾌 육회탕탕이 copyrightⓒ남매마미.all rights reserved 3주만에 신랑이 집에 오는날 우리가 같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결정한메뉴 : 육회 그럼 ,육회는 어디서 사야하지 ? 동해에서 5년살았지만 육회를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