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스시
카테고리 : 초밥,롤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블로그 리뷰
여름이니 찬국수를 간간히 먹어주면서 더위를 이겨갑니다... 동네 산책하다가 오랜만에 도깨비스시 사장님과 마주쳐서 입장해봅니다... 외부구조물을 누가 구청에 찔러서 새로 어닝을 마련하시고, 수족관도 절반으로 줄였습니다...도로를 침범한 것도 아닌데, 남들 괴롭히는 자들이...
최근 몇년간 날 것이 잘 안땡기는데, 오랜만에 동네 초밥집에 들려봅니다...전일 공복상태로 일하고 귀기중이라 든든히 먹을 듯 합니다... 날이 더워서 생선이 땡겼다기보다는 찬밥이 땡겼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동네에서 나름 오래된 캐주얼한 초밥집입니다...동네 아재들이 ...
일이 좀 늦게 끝났는데, 이날은 한끼도 하지 않아서 뭔가 먹고 가야할 것 같습니다... 9시가 넘으니 동네 백반집들은 모두 다 문 닫을 시간입니다...초밥집만 문이 열려있습니다... 계속되는 열대야에 저녁에도 30도가 넘는 날이었습니다...문연 곳이 있어 그나마 다행입...
몇해 전부터 입맛이 변해서 날생선이 거의 안땡겨서 육고기 위주로 단백질을 섭취 중이었는데, 오랫만에 자의로 초밥이 땡깁니다...올들어 처음 방문하는 것 같습니다... 대중교통 접근성이 떨어지는 재래시장 근처 주택가의 테이블 4개뿐인 작은 초밥집입니다... 입간판 왼쪽에...
맛집명: 도깨비 맛집장소: 대림1동 도깨비시장 맛집으로 생각하시는 이유 : 가성비/ 맛 요즘 초밥이 1만원에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던가요? 초밥 시키면 우동 작은그릇하고 새우튀김도 주시네요 자주 올 것 같아요...
추적추적 봄비가 내리는 날...동네시장을 한바퀴 돌고, 이런저런 먹을만한 풀들을 좀 사봤습니다... 집에서 비가 좀 갠듯한 타이밍에 우산도 없이 나왔는데, 귀갓길에 제법 비가 옵니다... 11시 30분 조금 넘었는데, 초밥집으로 비를 피하러 입장합니다... 수족관에 항...
작년부터 유독 날생선이 별로 땡기지 않아서 두족류나 패류를 제외하고, 어류로 횟거리를 별로 안먹고 있었습니다... 회태기가 꽤 길어졌는데, 동네 재래시장이나 한바퀴 돌려고 나섰다가 도깨비스시 사장님과 마주쳤습니다... 마주친 김에 인사도 하고, 겸사겸사 입장합니다......
집밥 모드 진입 직전, 제대로 첫눈 내린날 저녁 산책길에 걷다보니, 추위가 확실해집니다...눈오고 난 뒤인지라 대로변은 말랐지만, 이면 골목은 얼음이 얼어갑니다... 겨울다운 겨울이 실감나는 날이었습니다...겨울에만 선지를 파는 정육점에서 선지 한대접 사고, 얼가리라도...
병원다니던 시기였으니, 2주전쯤이었나...피부과 다니느라 한동안 술을 자제를 했더니, 스트레스를 느끼는듯해서 술과 스트레스 뭐가 더 피부에 안좋은지 고민을 합니다... 며칠 꾸준히 병원을 다녔으니...한잔 해도 되려나 갈등을 하며, 끼니 떼우러갑니다... 동네 초밥집....
지난번에 집에서 제일 가까운 스시집 방문에 실패한후...얼마전에 재방문을 시도했습니다... 수족관에 광어랑 전복이 노닐고 있는 동네 골목시장 근처에 있는 초밥집입니다...근처의 골목시장 이름이 흔한 도깨비시장이라고 불리우기에 그리 지은듯합니다... 골고루 내어주는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