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동 초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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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어린이날었습니다. 어린이날엔 역시 초밥이 제격이죠. 피자와 치킨 같은 건 평소에 주셔도 되잖아요. 서울의 변두리인 양천구에서도 한적한 동네인 신정동 어귀에 초밥집이 한 곳 있습니다. 진솔한 상호의 신정동 초밥집. 초밥의 종주국 일본에서도 어린이날 같은 게 있는지는 모르...
초밥을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좋아하는 건 김말이초밥입니다. 초밥의 종류는 생각보다 다양해요.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종류는 이른바 니기리즈시(握り寿司)라는 뭉친 밥 위에 재료를 얹는 쥠초밥인데, 꼬마김밥 같은 김말이초밥이 저는 그렇게 좋을 수가 없습니다. 본고장 일본에서...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에서 연륜을 느낄 수 있는 초밥 전문점을 오랜만에 찾았습니다. 상호는 신정동 초밥집. 동네 골목길 초밥집이지만 솜씨는 번화가 여느 곳 못지않은 식당이에요. 점심에도 운영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초밥 열한 점과 우동, 튀김이 나오는데 1만5천원이니 좋...
양천구 신정동의 어느 초밥집은 상호가 초밥집입니다. 1년 전 기존 주인장의 급작스런 교통사고로 운영이 중단되었지만, 몇 달 뒤 친구분께서 다시 문을 여셨어요. 주택지구의 작은 일식당 초밥집. 번화가처럼 거창하지 않아 부담 없이 들를 수 있는 곳입니다. 물론 솜씨와 재료...
한동안 영업을 중단했다 다시 컴백한 신정동 초밥집을 들러 오랜만에 매장식사를 했습니다. 좁은 이면도로에 위치한 신정동 초밥집이에요. 아주 오래된 곳은 아닌데 간판에서 노포 느낌이 드네요. 꾸준히 찾는 고정고객층이 있어요. 이 동네에 이만한 식당 정말 없습니다. 메뉴판에...
매장 분위기도 제 취향이었고 가성비도 좋아서 방문해보세요~...
대체 실습 셋째 날~~~ 오전 수업을 듣고 점심시간 때 우리는 초밥집으로 가기로 했다. 첫째 날 '금화왕돈까스'에서 먹을 때 앞에 초밥집이 보여 궁금했었다. 그랬더니 수*이가 집에서 검색을 해봤던 모양이다. 우리는 빨간색의 '초밥집'이라는 글자만 봤는데 상호는 ...
작년엔 주로 닫혀 있던 신정동의 작은 초밥집이 연말에 다시 문을 열어 찾아가봤습니다. 불이 켜진 모습을 보니 정말 반갑네요. 간판은 재정비하면 더 좋을 듯합니다. 주인장께 인사를 하고 카운터석에 자리를 잡았어요. 한동안 임대문의가 붙어있어 이렇게 동네명소가 사라지나 안...
후기도 썼지만 아무튼 절대 없어지면 안 돼. 장사 잘되어야 함. VIP인가 산 듯 동생이 삼. 왜냐면 난 참치, 전복, 장어 안 먹어... ㅋㅋㅋ 근데 여기 전복 초밥은 부드럽고 맛있더라. 그렇다고 소라처럼 졸깃? 한 것도 아닌데. 바다향은 나면서 안 비리고 안 딱딱함...
이미 수차례 포스팅한 적이 있는 양천구 신정동의 초밥집입니다. 초밥이 생각날 때 가끔 들르는데요, 가격에 비해 바로 쥔 양질의 초밥을 먹을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은 곳이에요. 유일한 단점이라면 아무래도 동네 장사다 보니 재료의 종류가 번화가에 비해 단출하다는 정도가 아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