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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스시365 상봉점

카테고리 : 일식당
주소
서울 중랑구 봉우재로32길 27 1층
서울 중랑구 면목동 131-31
7호선.경의중앙.경춘.상봉역 4번 출구에서 420m
문의전화
편의서비스
포장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예약 유아의자 단체 이용 가능 간편결제 주차 테이크아웃 할인 생일/기념일 혜택 배달
운영시간,정기휴무,이용요금 등은 지도보기에서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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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상봉맛집 스시365 신선한 회와 지리탕이 정말 맛있는 횟집

본 포스팅은 업체로 부터 제품 또는 서비스를 지원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상봉역과 면목역 사이에 진짜 횟집인 스시365입니다. 장인의 칼질이 느껴지는 횟감과 복어가 너무나도 맛있는 상봉맛집인데요. 점심 시간에 갔는데 조금 지나니까 웨이팅이 생길 정도로 인기있...

서울 중랑구맛집 스시365 상봉점 다시 찾은 복어회에 한 잔 하기 좋은 횟집

날이 좋아 한 잔 하고 싶고 친구의 퇴사를 기념하기 위해 특별한 횟집을 찾아 서울 중랑구맛집인 스시365 상봉점을 다시 방문했습니다. 저번 주에 방문했을 때 압도적인 만족감 때문에 주저없이 재방문했는데요. 복어맛집이기도 해서 딱 마지막 시즌인 활복어 회를 먹으러 왔습니...

[상봉]9월3일 수요일 7시 사시미정식으로 가볍게 한잔해요~~

1. 모임 목적 : ▶ 친목 2. 날짜 / 시간 : ▶ 9월 3일 7시 3. 모임장소 / 상호(전화번호) : ▶ 스시365 / 0507-1429-5993 4. 주최자(도우미) 연락처 or 채팅방번호 : ▶ 코로 ***-****-**** 5. 참석 조건: ▶ 나이제한 7...

26년 6월 월간 일기 : 연천 남해 여행 그리고 일상

새롭게 시작하는 6월 6월 1일 월요일 속초 놀러갔다가 맛있는 조식 아침까지 바다보고 있었는데 점심부터 토나오게 일했다는 사실이 안 믿긴다고... 6월 2일 화요일 체험단으로 좋은 식당 찾아내면 이건 또 이거대로 기분이 좋음 ㅋㅋㅋ 회사랑 가까워서 도보로 가능한데 가격...

복어 전문가가 직접 요리한다는 게 이런 맛 — 상봉동 스시365 복어요리 솔직 후기

복어 요리를 먹어보셨나요? 저는 솔직히 복어 요리를 '특별한 날, 특별한 식당에서나 먹는 음식'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상봉역 근처, 주택가 골목 한편에 복어요리 전문점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반신반의하며 찾아갔습니다. 그곳이 바로 스시365입니다. 28년 경력의 오...

상봉역 초밥,스시365,맛도 가성비도 최고,내돈내산

영업시간 월-토 11:30-23:30 브레이크타임 14:30-17:00 *매주 일요일 휴무* 초밥 너무 좋아해서 중랑구 여기저기 찾아다니면서 먹는 나,,, 여기도 n번째 재방문한 초밥 맛집 위치는 좀 애매한데 상봉에서 면목 중간쯤 이라 해야하나,,,? 상봉 먹자골목에서...

진짜 숨은 맛집 발견, 상봉역 “스시365” 제대로 즐긴 사시미 정식

7호선과 중앙선 상봉역 근처, 메인 도로에서 살짝 벗어난 주택가에 위치한 스시365 복어 전문점이지만 모든 횟감을 다루는 곳이다 일요일 저녁인데도 가게가 꽉 차 있는 걸 보니, 이미 소문난 동네 맛집임을 실감하게 된다 들어가자마자 눈에 띈 건 복어 모양의 전등. 복어 ...

상봉역맛집 스시365 숙성회와 복어요리맛집

안녕하세요 에버영입니다. 혹독했던 추위와 겨울이 물러나고 새롭게 시작하는 달 3월이 되었네요. 오늘은 상봉역 숨은 찐맛집 숙성회와 복어요리가 맛있는 스시365를 소개해드릴게요. 스시 365 상봉점 서울 중랑구 봉우재로32길 27 1층 0507-1429-5993 영업시간...

[상봉역 맛집] 스시 365 (가성비 좋은 초밥과 후토마끼 맛집)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상봉역에서 초밥이 먹고 싶을 때 방문하기 좋은 스시365에 다녀왔습니다. 상봉역 4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정도라 접근성도 좋고 신선한 초밥과 큼직한 후토마끼...

상봉역맛집 스시365 숙성회 :) 푸짐한 팔닥팔닥 사시미정식 저오늘 싱싱해요

따끈따끈한 포스팅을 시작하겠습니다. 2025.03.09 일요일 낮 날씨가 풀려서 날이 따듯해졌답니다. 어제 저녁에 푹자고 일어나서 점심을 먹기위해 집 밖으로 나왔답니다. 왠지 오늘은 집에서 먹기 싫은 주말이였던거 같아요 집근처에 초밥집이 있을꺼라는건 지나다니면서 많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