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인
카테고리 : 초밥,롤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블로그 리뷰
눈이 펑펑 오다가 하루만에 사르르 녹아버렸네요! 이렇게 추울 때는 왠지 약간 차가우면서도 신선한게 땡깁니다..변태아닙니다.. 그래서 남정네 둘이서 초밥이나 먹으러 가기로 합니다.. 사실 봉덕동까지 초밥 먹으러 간건 아니고, 볼일이 있어서 잠깐 들렸더랬죠. 길가에 있어서...
앗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야근할때 저녁밥으로 시켜먹거나 퇴근일에 가끔 포장해가는 초밥집을 소개시켜드리려고해요! 회사 근처라서 종종 먹게되는곳이에요! 외부와 내부! 아담함 그자체입니다^^ 저는 모듬 B 를 포장주문했어요 여기 돈까스도 진짜 맛있었는데 돈까스는 매장에...
오랜만인 것 같지만 얼마 전에 찾아갔고, 또 찾아간 봉덕동 스시정 어린 시절, 학창 시절에 뻔질나게 돌아다녔던 동네라 이 동네는 참 정겨워. 저번에도 똑같이 메뉴를 사진을 찍음. 가격 변화는 없는 듯 하다. https://blog.naver.com/gamdog86/22...
옛날에 일주일에 두번이상가던 내사랑 스시정❤️❤️ 요로케 밖에있는 수족관에 언이를 닮은 광어들이 있다 메뉴판 가격대가 같은 광어와 연어는 반반도 가능하다 동네스시집이라 테이블은 5개정도 있다 그래서 잘못 맞춰가면 웨이팅을 해야한다ㅠㅠ 하이 내가좋아하는 양키캔들도 많당❤...
어제까지 축제를 촬영하러 다니고, 밤에는 포스팅한다고 지난 목요일 저녁을 맛있게 먹었던 집에 대한 포스팅을 이제야 합니다. 퇴근 시간 무렵 친구가 모처럼 저녁함께 하자고 하면서 저를 데리고 간집은 사무실에서 걸어서 3분거리에 위치한 초밥집 이었습니다. 정기환의 스시정 ...
퇴근을 하고 혼밥을 하게 되었는데, 또 집에서 먹기는 싫은 날. 그런데 또 멀리 가기는 싫은 날. 그런 날이 있다. 이날도 그런 날이었고, 너무 헤비한 음식도 땡기지 않아 뭘 먹어볼까~ 동네를 어슬렁거리다 발견한 '스시인'. 평소에도 지나가다가 '여기에 초밥집이 있었네...
오늘도 똑같은 하루를 보내던 중 갑자기 기분이 우울했다. 이유는 아마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 때문일듯 하다 ㅋㅋ 평범한 일상에서 살짝 변화를 주기 위해 오늘은 점심을 맛있을 것을 먹기로 했다. 독서실에서 걸어서 5분거리에 있는 '스시인!' 경일여중 바로 옆에 있어서...
비대면 개강을 했고 학교를 다니는 건지 안 다니는 건지 실감이 모르겠는 요즘. . 개강 첫 주 기록 의식의 흐름대로 적어야지 9월 2일 아이 러브 초밥 엄마가 동생 데리러 갔다가 고등학교 근처 초밥집에서 초밥을 사 오셨다. 고등학생 때 자주 먹던 초밥 오랜만이다 맛있는...
스시정 대구 남구 효성로 45-2 근무 중에 갑자기 초밥이 너무너무너무 먹고 싶던 날. 금요일 저녁에 평소에 자주 가던 단골 #초밥집 을 갔어요. 대구는 육지라 회가 나지 않아 초밥을 신경써서 먹어야 하는데 여긴 믿고 먹을 수있더라구요. 스시정 일식요리 전문점! 주소 ...
여러분 안녕하세욥! 오랜만에 포스팅 하는 오리입니다 ㅎㅅㅎ 지난번 라지의 여우골 포스팅을 보며 침 흘리다가 저도 결국 초밥을 먹고 말았습니다 헤헹 오늘 제가 포스팅 할 곳은 제 친구가 사는 동네라서 자주 가는 곳인데요~ 여기 초밥 먹을려고 봉덕동을 간다고 해도 과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