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
카테고리 : 이자카야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블로그 리뷰
벌써 두 달 전이다 3월 27일 금요일이었다 집은 부산 해운대고 일은 여수에서 하던 중학교 친구가 여수를 떠나 고향 지역 경대 병원 앞에 가게를 시작했다 평일에는 대구, 주말에는 부산으로 내려가는 생활인데 이번 주에는 부산에 가지 않는다면서 자기 가게 마치고 저녁에 오...
다이어트 강박에 시달리다가 결국 친한 동생이랑 회는 살 안쪄! 를 외치며 대구 대봉동 이자카야 맛집 우에로 달려갔어요! 카이센 모리아와세(소) 카이센 모리아와세는 구성이 너~무 알차서 눈물 날 뻔 했어요.. 기억나는 부위들만 나열하면 단새우, 참돔, 참다랑어, 전복, ...
특별한 일이 있었던 날은 아닌데 부쩍 피곤했고 기분이 다운됐던 날. 그냥 자연스레 발길이 향한 곳은 너무나도 익숙한 대봉동 우에. 확실히 요즘은 새로운 곳에 대한 호기심보다는 익숙한 곳에서의 편한 시간이 더 좋은 것 같다. 거기에 혼술을 좋아하다보니 내가 가장 좋아하고...
요즘 우에 참 많이 간다.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6월에만 벌써.. 다섯 번인가.. 여섯 번인가.. 뭐 근데 그렇다. 새로운 것에 대한 궁금증보다 앞서는 건 좋아하는 곳에 또 가고 싶다는 욕심. 그렇다. 우에는 나에게 있어 그저 평범한 괜찮은 이자카야가 아닌 그 어떤 ...
새로운 맛집에 대한 궁금증은 항상 가득하지만 다른 이자카야에 대한 궁금증은 이제 없다. 완전히 정착했기 때문에. 술을 잘 마시지 않는 내가 유일하게 술을 먹는 곳. 대구 방천시장 이자카야 우에. 오늘 이곳을 찾은 이유는 혼술을 하기 위해. 역시나 대구 최고의 이자카야답...
완치 판정 후 가장 하고 싶었던 것 중 하나가 우에에 와서 술 한잔하기. 참 긴 시간이 걸렸다. 내내 오고 싶었는데 어쩌다보니 이제서야 오게 되었네? 그래봐야.. 1월에 판정 받았으니.. 그리고 완치 판정만 받았지 몸 상태는 최악이니.. 어쨌든 드디어 왔다. 혼술이 목...
김하온의 힙합 공연을 보기 위해 영남대학교에 갔던 날. 제사보다 젯밥에 관심이 있는 자는 한참 전부터 공연 마치고 복귀하는 시간에 맞춰서 자리를 예약해둔다. 이 맛있는 곳을 지금까지 우에 참았을꼬,,, 자리를 옮기고는 처음이니 대략 2년 만의 방문이다. 정갈한 세팅. ...
음식이란 표면적 취미 외에 저의 살짝 오타쿠스러운 영역까지 겹치는 분과 오프라인 회동을 가졌던 날 첫 만남, 대화, 페어링 등 문제를 대입하니 우에라는 정답이 나왔습니다. 미리 와서 영접 준비 중 주방의 열기와 고군분투 중인 셰프님과 살짝 인사도 나누고 처음 뵙는 이웃...
대봉동 김광석길 근처 입소문으로만 항상 자리가 없던 로바타야끼 이자카야가 있습니다 바로 우에라는 곳인데요 일식 요리를 즐기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 같이 엄지 척을 외치던 대봉동 안주맛집 술집인데요 이 우에가 원래 있던 방천시장 쪽에서 그렇게 멀지 않은 2호선 경대병원역 ...
대구 방천시장 김광석 다시그리기 길에 위치한 일식 주점입니다. 로바타 (밑에 아이고)우에... Previous image Next image 많은 일식 간편 주점들이 숙성회(사시미)를 주력으로 하고 사이드로 보조 요리들이 받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상호에서도 보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