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기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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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신사동 맛집 도산공원 스시기요세 - 이성준 셰프의 섬세하고 용감한 스시◆◆ 두 절세 미모의 여성 분들과 오래간만에 즐거운 점심 데이트를 했다. 신사동 맛집 도산공원 스시기 요세, 스시효와 스시타쿠 출신의 이성준 오너 셰프가 운영하는 인기 신상 스시야다. 일식집으로서...
도산공원 맛집 스시기요세 (이성준 셰프님의 새로운 스시야) 하는 일이 먹는 일과 관계있고 다양한 경험이 중요한 군이라 한 군데 식당만 고집하기보단 두루두루 다니기를 선호한다 때문에 단골집이 적은 편이다 그럼에도 특정음식을 즐길 땐 자주 가는 집을 정해두는데 고객충성도에...
스시기요세(きよせ) 스시의 격전지라고도 할 수 있는 도산공원, 스시 초희와 스시 우오가 있는 그 골목에 스시 효, 스시 타쿠를 거친 이성준 셰프님이 얼마 전 오픈한 신상 스시야 입니다. 9석의 히노키 카운터와 분위기 좋은 8인석의 프라이빗 한 룸을 갖고 있습니다. 일식...
최근 스시를 언제 먹었더라. 하고 생각해보니 봄에 제주에서 먹고 그 전엔 무려 작년 말 이었더라는 심지어 포스팅 한다고 사진 수십장 찍어놓고 까맣게 잊고 있어서 이건 아니지, 하며 기록을 찾아 부지런히 (라는 표현이 안맞지만) 해보는 포스팅 12월 스시가 제철일 때 (...
안녕하세요. 와인과 여행 스탭 고영주입니다. 스물일곱번째 수요와인회를 준비합니다. 이번에는, 회전초밥도 아닌, 미들급 스시야를 넘어서, 하이엔드급 스시야에서 최고의 샴페인 중 하나인 살롱 2002를 함께 즐겨보는 자리입니다. 이번에는 벙주가 준비하는 리스트 살롱 1병에...
도산공원의 시간이 천천히 흘러가는 스시야 9년차 스시야 기요세를 다녀왔다. 수많은 스시야가 생기고 사라졌고 더 비싸고 더 자극적인 업장들이 계속 등장했다. 그 안에서 기요세는 묵묵하게 한자리를 지켜왔다. 초창기 기요세는 꽤 상징적인 업장이었다. 당시 기준으로도 보기 드...
저는 신상을 찾아다니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대부분의 음식을 가던 곳만 계속 가게 됩니다. 요새 우후죽순 생겨나는 스시집들도 마찬가지인데요, 코지마, 아리아께, 세야스시 정도 말고 제가 가고 싶어서 예약해서 가는 곳은 거의 없고, 가네끼 스시를 가끔 가고, 저렴한 가격대...
얼마전 점심때 방문해서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는 스시 기요세를 저녁때 다시 찾았습니다. 스시 기요세는 스시초희 등에 계시던 최정회 셰프님이 계시는 곳인데요, 점심은 11만원, 저녁은 20만원의 가격입니다. 적지 않은 가격인데 스시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제 저 가격을 미들...
요즘 일본에 방문하지 못하다보니 그것에 대한 대안(?)으로 스시야 탐방을 하고 있습니다 뭐 원래도 스시집을 다니기는 했지만 올해만큼 새로운 가게를 다수 경험한 적은 한번도 없었지요 기요세도 첫방문이고 메인 셰프님이신 최정회 셰프님 또한 첫만남입니다 깔끔한 히노끼다이에 ...
곧 베트남쪽으로 사업진출하는 지인분이 스시 먹고 싶다고 해서 방문했던 스시기요세. 더 늦으면 이 사진이 의미가 없어질것 같아서 서둘러 올려봅니다. 크리스마스나 연말 어디서 보내시나요? 저는 24,25는 일해야 할것 같고, 29,30은 일본 갑니다. 당연히 스시 먹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