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미지
상호

카가야

카테고리 : 이자카야
주소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1로 56-2 114호
부산 강서구 명지동 3598-4
문의전화
편의서비스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노키즈존 간편결제 주차
운영시간,정기휴무,이용요금 등은 지도보기에서 확인가능
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네이버 지도 보기 지도에서 모든 상세정보 확인가능

블로그 리뷰

[부산 명지 술집] 안주가 오마카세급인 사케바 이자카야 카가야

명지에서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를 찾거나 특별한 날 맛있는 안주에 술 한잔하고 싶다면 완전 강추하는 곳이에요!!!!! 명지국제신도시 쪽이고 길가가 아니라 상가 골목 안쪽 중간에 매장 입구가 숨어있어요~~~ 전체적으로 톤이 어둡고 아늑한 분위기에 다찌석(바 테이블) 중심으...

분위기 좋은 일식 맛집 : 명지 카가야

명지에서 꼭 한 번 가보고 싶었던 식당이 있다. 바로 이자카야 카가야 블로그 후기를 보니 모두 호평 일색이길래 대체 얼마나 맛집이길래 그런지 궁금했다. 지하주차장과 이어진 건물 내부의 뒷문으로 들어와 몰랐는데 외관은 내부 인테리어와 비슷하게 깔끔한 검은색으로 통일한 듯...

명지에서 3차 달리기 국제신도시 술집모음

장소등록은 1차인 카가야로 등록ㅋㅋ 클라이밍은 안해도 매월 술모임은 하는 우리 해타치고^.,^ 친한언니가 술취할때까지 마시려면 술값땜에 카가야가는걸 큰맘먹고 가야한다는데 아무도 술메뉴판을 안올려줘서 다음의 우리를 위해 싹다 다찍어왔다 요거슨 안주리스트, 안주가격은 비싸...

부산 명지 사카바 카가야 사케 마시기 정말 좋은 곳

외관 궁금했던 카가야에 방문 명지는 처음 와본다ㅎㅎ 영업시간 매일 18:00 - 24:00 금토는 01:00까지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예약 가능 가게로 전화하면 됨 콜키지 720ml 기준 병당 2만원 잇쇼빙, 고도수 병당 4만원 주차 건물 지하 주차장(2시간 지원) 노...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도시 일식 이자카야 맛집 카가야

명지국제도시 일식 이자카야 맛집 카가야 오늘은 비가 쏟아지던 6월 중순 - 퇴근 후 시원하게 목을 축이고 싶어서 방문한 동네 이자카야 카가야. 검색으로 발견을 했는데, 왜 평소에 지나가면서 발견을 못했지- 궁금했는데, 외관을 보니 지나가다 발견이 어려울 수 있겠다 싶었...

명지 이자카야 추천 분위기 좋은 술집 카가야

안녕하세요 :) 오늘은 명지에서 2차로 가기 좋은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 "카가야" 소개해드릴게요 ️ 영업시간 : 월-토 18:00-24:00 매주 일요일 휴무 ️ 건물 지하주차장 주차 가능 ✔️ 예약 : 0507-1308-2469 명지 포스코 근처에 위치한 카가야 포뎅...

2023 DEC 28th : 카가야,합정 빙하, 작은뜰, 광주육전, 문도멘도 전시, 루이스멘도, 오버트서촌, 티엔미미, 장충동 순, 합정 포니, 토파

밀린 숙제 포스팅 끝내기 중 ing 친구랑 저녁먹으러 간 #카가야 들어가는 입구부터 이런 집이 있다고? 하면서 감 약간 오마카세 집 분위기 빠나나 맛 사케 하이볼 향 좋고 맛있었다 둘 다 사케 안 좋아한다 해놓고 ㅋㅋㅋㅋㅋ 담백하고 비린 맛 없고 배 안부르고 딱 좋았던...

명지에서 즐긴 특별한 술 한 잔 | 카가야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의 유빈입니다 오늘은 최근에 다녀온 명지 카가야라는 술집에 대해 리뷰해보려고해요 :) 명지에 친구들이 많이 살아서 오랜만에 놀러갔다왔는데요 그 중 술좀 먹는다고 하는 친구가 추천한 술집! 전화로 예약하고 방문했고 오픈시간 조금 넘어서 도착했습니다 고등어 ...

명지 분위기 좋은 술집 카가야, 포뎅

명지 1차 술집 카가야 3월 7일 토요일 저녁 6시, 초등학교 6학년 시절을 함께 보낸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났다. 모임 장소는 부산 명지동에 위치한 술집 카가야. 나는 차를 갖고 덕천에서 리나를 태워 이동했고, 가게 주변 길가에 주차하면서 쑥이를 만났다. 우리 셋은 만...

2024.12 김해여행 - 서부산 강서구 명지동 이자카야 추천 하이볼 가라아게

서부산 1박 여행하며 예정에는 없고 거기가서 검색해본 이자카야 카가야. 일부러 예약하고 갔던 에디스키친보다 만족스러웠던 술집이다. 신라스테이 서부산에서는 좀 걸어야했지만 그리 멀지는 않았고 당시에 강한 바람 맞으면서도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맘에 들었던 곳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