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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스시마에

카테고리 : 일식당
주소
서울 강동구 성내로 40 동흔빌딩 1층
서울 강동구 성내동 550-4
8호선.강동구청역 2번 출구에서 372m
문의전화
편의서비스
예약 무선 인터넷 노키즈존 주차
운영시간,정기휴무,이용요금 등은 지도보기에서 확인가능
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네이버 지도 보기 지도에서 모든 상세정보 확인가능

블로그 리뷰

[강동구 오마카세] 강동구청역 스시마에

안녕하세요! 오늘은 강동구청역 인근에서 '엔트리급 오마카세의 교과서'라 불리는 스시마에 런치 방문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1인당 4만 6천 원이라는 놀라운 가격에 구성까지 완벽했던 그날의 기록, 시작해 볼게요! 매장 정보 및 가격 위치: 강동구청역 2번 출구 도보 5분...

[강동구/강동구청역]스시마에_강동구 가성비 스시오마카세로 유명한 스시 오마카세!

쪼로롱~ 쪼롱이에요! 쪼롱이에게 만약 좋아하는 음식이 뭐야? 라고 물어본다면.. 아노.... 스시 데스!! 쪼롱이 쪽바리얍? ... 2025년 이니 맘껏 지르겠습니다. 2026년 에는 자제 하겠습니다. 쪼롱이는 스시를 좋아하는데.. 애매~ 한 판초밥 보다도, 저가의 퀄...

[벙개공지]4월 24일(금) 봄의향연 벙개

안녕하세요.간차입니다~^^; 벚꽃 몽우리 보이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금새 봄이 훌쩍 지나 여름이 문득 다가올것 같아 아쉬어 조바심이 나기도 합니다~^^; 연속된 화창한 날에 꾸준히 수분섭취를 해서 코로나에 다운된 감성을 푸룻하게 피워볼까해요^^; 지난 벙때 훌륭한...

강동구청 가성비 오마카세맛집 스시마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는 오마카세 스시마에 영업시간 : 12:00~21:30 14:30~17:30 브레이크타임 매주 수요일 휴무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오마카세집이 스시마에 입니다.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주차는 강동구청 주차장에 주차 하시면 됩니다. 저녁은 가...

[송슐랭가이드_강동] 단골 엔트리 스시야 ‘스시마에’

스시를 본격적으로 먹기 시작한 지 10년이 넘어간다. 그동안 일본 최고의 스시야, 한국 최고의 스시야부터 로마 골목의 스시집까지 많은 장르의 스시를 경험해 이제 어느 정도 스시야를 가야 하는지 나름의 데이터가 쌓여 있는데 오늘은 자주 가게 되는 엔트리급 스시야 ‘ 스시...

[벙개공지]11월 5일(목) 샴페인벙@스시마에

안녕하세요. 간차입니다. 샴페인에 쓰이는 품종이 크게 3가지가 있지요. 샤도네이, 피노누아, 피노뮈니에를 블랜딩 없이 100프로로 만든 샴을 비교시음으로 즐기고 잘 익혀진 레어와 올빈 화이트와 본로마네로 마무리 할까 합니다. 장소는 가성비가 매우 훌륭한 "스시마에" 에...

강동구청 역 스시오마카세 스시마에 주말 디너 #내돈내산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주말 기념일차 다녀온 강동구청역 근처 스시마에 입니다. 스시마에 외관입니다. 저희는 바 테이블로 예약하여 바 테이블에 안내받았습니다. 그냥 테이블도 있는데 셰프님이 바로 주면 바로 받아먹는 맛이 있기에 우린 바 테이블 예약!! 바로 앞에서 볼 수 있는...

어버이날~ 맛집 2

이제는 다 장성한 자식들에게 '어버이날'이라고 나도 챙김을 받는다. 먼 타국에 있는 작은아들은 감사 인사 문구와 용돈을 보내 주었고, 큰 아들은 엄마가 숙성회를 좋아해서 일식당을 예약했다고 했다. 그래서 큰 아들과 셋이서 오붓한 저녁식사 나들이~ ㅎ 스시마에 서울 강동...

[Vol.33] 9.28 (월) 간만에 샴화피 at 스시야 (메인 : Selosse Rose & Leflaive Pucelles 17)

안녕하세요? 얼마 전 강동구청쪽 스시야인 스시 마에 오마카세를 참 맛있게 즐겼기에 간만에 스시야 모임 진행해봅니다. 기물이나 분위기는 미들급에 준하는 정도. 하지만 코스구성과 셰프님 니기리 솜씨가 어지간한 청담쪽 15만원대 스시야 이상이라 이에 어울리는 맛난 와인들로 ...

[송슐랭가이드_강동] 강동 최고의 가성비 ‘스시마에’

강동구청 근처 오래된 스시집이 있다. 나도 20대 후반부터 다녔으니 꽤 오래 다닌 듯 하다. 상호면은 스시마에 오랜 기간 찾는 이유는 있으니 자완무시(일본식 달걀찜) 잣이 들어가 고소한 맛이 난다. 조미료 맛도 많이 안나는 편. 돔 셰프님의 성격이 들어난다. 두툼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