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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다이닝원 천호점

카테고리 : 일식,초밥뷔페
주소
서울 강동구 천호대로 1024 지하2층 B216~228, B234~2 41호
서울 강동구 성내동 610
5호선.8호선.천호역 6번 출구에서 129m
문의전화
편의서비스
단체 이용 가능 예약 유아시설 (놀이방) 주차
운영시간,정기휴무,이용요금 등은 지도보기에서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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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다이닝원 천호점 초밥뷔페 주말

천호역 근처 새로 생긴 건물에 위치한 다이닝원 천호점 지하에 있고 주차도 지하에 하면 됨 주말 런치 이용했음 이용 시간은 1시간 30분 짧다 느껴지지만 충분 일단 제일 열심히 먹었던 스시코너 캘리포니아 롤 군함 말이 핫푸드 프레쉬코너 샐러드랑 요거트 토핑 존 튀김 피자...

천호맛집 초밥 무한리필 뷔페 다이닝원 천호점 가격 시간 주차 등

천호맛집 초밥 무한리필 뷔페 다이닝원 천호점 안녕하세요. 천국나그네입니다. 오랜만에 천호역 다녀왔어요. 천호역에 있는 초밥 스시 무한리필 뷔페! 다이닝원으로 향했네요. 서울 강동구 천호대로 1024 지하2층 B216~228, B234~2 41호 다이닝원 프리미엄 뷔페는...

천호역맛집 다이닝원 주말 저녁 데이트 뷔페 후기

천호역 인근에서 가장 화려하고 풍성한 주말 저녁 만찬을 즐기기 위해 소문난 다이닝원 천호점에에 방문했어요. 첫 느낌은 이곳 가족 외식하기 좋겠는데~였습니다. 요즘처럼 가족 외식 장소를 고를 때는 맛뿐만 아니라 분위기, 접근성, 메뉴 다양성까지 모두 따져보게 되는데요. ...

스시뷔페 다이닝원, 천호점

천호역 힐스테이트공사가 완료되어 본격적으로 상가는 영업을, 오피스텔은 입주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뷔페식당 가고 싶어서 여기까지 왔네요. 다이닝원은 요즘 한참 떠오른는 브랜드로 저가형 뷔페계에서는 쿠우쿠우쯤 되는 포지션을 갖고 있습니다. 야탑에도 있다고는 하는데 두군데 ...

천호 뷔페 다이닝원 천호점 솔직후기|천호 맛집 가족 외식 추천

안녕하세요. 라니모잉의 소잉디렉터 이영란입니다. 오랜만에 아이들 학교 보내고 더블 부부 데이트??? 하려고 천호 맛집을 찾다가 방문하게 된 다이닝원 천호점. 천호에서 가성비 좋은 천호 뷔페로 엄마들 사이에서 유명한 곳이라 예전부터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이어서 지인 부부...

천호역-다이닝원

몇달전에 천호에 초밥부페가 생겼어요 예전에 매니저님이 청량리쪽을 다녀왔는데 너무 괜찮았다고 얘기를 해주셨었어서 한번 가고싶었는데 새로운걸 도전하기 싫어하는 가족들때문에 못가고있다가 어찌저찌 가보았습니다 천호역 대로변쪽에 큰 건물이 하나 생겼잖아요 그 건물 지하 2층이예...

[천호 맛집] 초밥뷔페 원탑! ‘다이닝원 천호점’ 평일 런치 솔직 후기 (주차/카페/구슬아이스크림 무한리필)

안녕하세요 미미예요 오늘은 천호에서 가성비와 퀄리티를 모두 잡은 역대급 스시 뷔페 종류가 어마어마해서 눈과 입이 쉴 틈이 없는 다이닝원 천호점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초밥 좋아하시는 이웃님들이라면 무조건 주목해 주세요‼️ 다이닝원 천호점 영업시간 : 매일 11:00 ...

[794일 육아일기] 할머니 생신 식사로 다이닝원 천호점에서 가족모임 (ft.애슐리, 빕스와 비교)

794일★ 251207 일 . 오늘은 우리 엄마 생신 식사로 친정 식구들끼리 모여서 식사를 하기로 한 날~~~ 엄마가 회사에서 다녀와보고 꽤 괜찮았다며 같이 가보자고 한 다이닝원 천호점에 방문~~ 건물이 새 건물같은데 그래서인지 좀 한산하기도 하고...그래도 새거 느낌...

다이닝원 미사노인복지관 셰프데이 & 문화공연 행사의 만남, 맛있는 요리와 신나는 공연의 만남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에서는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활기차게 이겨낼 수 있도록 눈과 입이 모두 즐거웠던 특별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바로 (주)다이닝원과 함께한 '제4차 셰프데이' 삼계탕 나눔 행사와 신촌블루스 강울림과 함께한 '제2회 하남사랑 나눔과 섬김 축제' 소식인데요...

[808일 육아일기] 다이닝원 천호점 두돌아기랑 연말 가족식사(ft.서울 가성비 뷔페)

808일★ 251221 일 . 회사에서 얼레벌레 교육감 표창장을 받게 되었다! 축하한다고 친정엄마가 겸사겸사 가족식사를 사주시기로 한 날 2주 전에도 왔었는데ㅋㅋㅋㅋㅋ 싸구려 초밥(?)이 마구마구 먹고 싶을 때가 있지 않나?! 내가 이번엔 더 잘 먹을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