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카테고리 : 일식당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블로그 리뷰
오랜만에 방이동 방앗간 동양 방문. 가게 소개는 꽤 많이 했으니 자주 블로그를 본 사람은 잘 알겠지만 그래도 간단히 소개. 동양 어묵은 군산에서 1973년 시작된 어묵 회사이다. 0.3mm 두께의 얇은 어묵을 개발했으며 동양 어묵의 시그니처가 된 곳이다. 군산을 방문한...
주말 김동률 콘서트 들럿다가 올만에 방문한 동양. 근처에 오지 않는 이상엔 멀어서 오기도 힘들어서 친구와 함께 방문하였다. 방이동이라 올림픽공원에서 한정거정이라 가기도 가깝다 아파트 상가 비슷한 약간 뜬금 없는 곳에 위치해있다. 동양은 1973년부터 군산에서 어묵을 만...
3개월 전쯤의 어느 주말, 약간 늦은 시간에 와이프 및 큰 딸과 함께 들렀다. 딸아이와 함께 했던 첫 방문 이후 두번째 발걸음. 오후 10시가 넘은 늦은 시각, 주택가라 그런지 손님이 빠졌다. 일단 맥주와 하이볼로 시작. 스낵칩(₩5,000). 고소한 한 입 거리. 어...
방이역 오금동 오뎅바 동양 다양한 어묵 생맥주 사케 잔술 한추에서 한잔 하고 신사동쪽에 흑백요리사에 나왔던 셰프가 하는 오뎅바가 있어서 갔는데, 만석!!ㅋㅋ 밖에는 웨이팅이 없었는데 이미 오픈과 함께 꽉찼다고 까비! 술도 깰겸 집에 가는 길에 있는 송파쪽 오뎅바를 찾아...
쫌 특별한 거 먹고 싶었던 날 전에 세류님께서 추천해 주셨던 가게를 기억해 냈습니다. 오금동 이자카야 '동양' 추천해 주신 당시에는 오뎅 오마카세였는데 지금은 오뎅을 주력으로 한 이자카야로 바뀌었네요. 총 10석이었나 - Bar형태의 좌석으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르꼬...
동양에서 들려온 소식 하나. 8월부터 예전에 잠시 했던 오마카세 방식으로 돌아간다고 한다. 오마카세보다는 단품으로 즐기는 걸 좋아하다 보니 7월 한 달은 자주 방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자유로이 먹는 스타일을 좋아하니까. 그럼에도 개편에 대해 긍정적인 건 영업...
From, 블로그씨 찬바람 부는 요즘, 몸도 마음도 녹여주는 나만의 따뜻한 음식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덜더리덜덜. 블로그씨 쪼롱이 너무 춥습니다. 날씨가 너무 오락 가락 하다보니, 체감 온도가 더 추운 기분 입니다. 이 날씨에 몸도 마음도 녹일 수 있는 음식은...
최근 몇 개월간 종종 방문했지만 새로운 리뷰를 올리지 않았던 동양. 약간의 텀을 두고 변경되는 메뉴가 있기에 오늘은 새롭게 바뀐 몇 가지 메뉴를 소개하고자 글을 써본다. 동양은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되는데 일요일에 손님이 덜 한 편이라 워크인으로 슬쩍 가본다. 사장...
어제, 불금은 동네 이자카야 동양에서 불태웠습니다. 동네에서 맛보기 어려운 오뎅 오마카세로 운영하다가 작년부터인가 이자카야로 바뀐 동양은 친구, 데이트로 방문하기 좋은 방이동 이자카야랍니다. 테이블석 없는 10여개 다찌 구성으로 2~4인 서너팀 예약이면 2시간 웨이팅이...
연말 세사마(맑은세류)님과 팬미팅 신흥 정육식당가서 가볍게 특수부위(생각했던 특수부위가 아니였..)와. 차돌( ) 을 먹어 준 뒤 장안동 일미집(간장게장)가려다.. 핫하다는 방이동 오뎅바 오뎅 오마카세(예약) 집이던데 늦은 시간 방문이라 남아있는 메뉴 다(멋짐) 주문한...